이투데이
‘충정로역자이르네’ 특공, 35.61대 1 경쟁률 기록
자이S&D가 서울 중구 중림동 일원에 공급하는 ‘충정로역자이르네’가 특별공급에서 평균 35.6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9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진행된 충정로역자이르네 특별공급은 102가구 모집에 총 3632명이 신청했다. 평균 경쟁률은 35.61대 1로 전 주택형이 마감됐다.
한국경제
"서울역·시청 코앞인데 전매 가능"…충정로역 새 아파트 특공 흥행
서울 중구 중림동에 지어지는 '충정로역자이르네'가 특별공급에서 평균 35대 1이 넘는 경쟁률을 기록했다. 서울 지하철 2·5호선 충정로역과 직접 연결되는 입지에다 입주 전 전매가 가능하다는 점이 청약 수요를 끌어모은 것으로 풀이된다. 19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충정로역자이르네는 전날 진행한 특별공급 102가구 모집에 3632명이 신청했다. 평균 경쟁률은 35.61대 1이다. 전 주택형이 특별공급에서 마감됐다.
머니투데이방송
"서울 중심 지하철 직통 연결“...충정로역 자이르네 가보니
지하철 2·5호선 충정로역과 곧바로 연결되는 초역세권 입지를 앞세운 '충정로역 자이르네' 견본주택이 문을 열었다. 서울 중구 중림동 마포로5구역 재개발로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7층~지상 25층, 3개 동, 총 299가구 규모다. 이 중 전용 39~84㎡ 186가구가 오는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청약을 진행한다.
브릿지경제
[르포] 지하철 품은 아케이드 상가…‘충정로역 자이르네’ 쾌적한 직주근접으로 눈길
14일 찾은 ‘충정로역 자이르네’ 견본주택에서는 단지 지하 상업시설과 연결되는 지하철 직통 동선에 대한 방문객들의 확인과 문의가 주를 이뤘다. 지하철 2·5호선 환승역인 충정로역 4번 출구 방향에서 단지 내 지하 2층으로 직접 진입할 수 있는 구조가 적용돼, 궂은 날씨나 폭염에도 외부 노출 없이 쾌적하게 이동할 수 있다는 점이 직장인 수요층의 시선을 끈 것으로 파악된다.
땅집고
2·5호선 충정로역 지하통로 직통…서울 중구 유일 신축 현장 가보니 [르포]
14일 지하철 2호선과 5호선이 지나는 충정로역에 내려 출구로 나오면 서울 중구 중림동 ‘충정로역자이르네’ 공사 현장에 도착했다. 현재는 역사 출구로 나와야만 단지로 진입할 수 있지만, 공사가 완료되는 2030년 5월경에는 외부로 나가지 않고 지하 연결 통로를 통해 곧장 단지 내부로 들어갈 수 있다.
로이슈
굵직한 개발 호재에 ‘들썩’…확실한 미래가치 품은 지역 수요 집중
주택시장이 실수요자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광역 교통망 확충이나 복합 개발 등 굵직한 개발 호재를 품은 지역의 신규 단지로 수요가 집중되고 있다. 고금리·공사비 상승 속에서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확실한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는 핵심 입지의 새 아파트로 수요가 빠르게 몰리는 추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