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비 안 맞고 지하철 탄다"…직통 역세권, 분양시장 흥행 공식
최근 분양시장 양극화가 심화되는 가운데 단지와 지하철역이 직접 연결된 '직통 역세권' 아파트가 흥행을 이끄는 핵심 요소로 주목받고 있다. 편리한 교통 환경은 물론 높은 희소성까지 갖춰 청약과 매매시장 모두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브릿지경제
서울 아파트 입주 물량 감소 장기화…신축 희소성에 청약·매매 시장 강세
서울의 아파트 입주 물량 감소가 장기화하면서 매매, 전세, 청약 시장이 모두 강세를 보이고 있다. 신규 주택 공급은 줄어드는 반면 매수 심리는 살아나면서 서울 부동산 시장이 전국 평균과 격차를 벌리는 양상이다.
한국경제
'직통 역세권' 단지 줄줄이 분양…"편의성·안전·미래가치 일석삼조"
올해 수도권을 중심으로 아파트와 지하철 출입구가 직접 연결된 '직통 역세권' 단지의 분양이 잇따라 수요자 관심을 끌고 있다. 직통 역세권 단지는 궂은 날씨에도 편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어 그동안 청약 시장에서 수백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할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헤럴드경제
서울 아파트 매매·전세가격 상승세 지속…분양시장도 회복 흐름
서울 아파트 시장이 매매가격과 전세가격, 분양시장 지표에서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공급 감소와 전세 물량 축소 등의 영향으로 서울과 지방 간 시장 흐름의 차이도 나타나고 있다.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7월 둘째 주(13일 기준)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100.30으로 전주(100.00)보다 0.30% 상승했다. 지난해 2월 첫째 주 상승 전환 이후 75주 연속 오름세를 이어갔다. 올해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누적 상승률은 5.74%로 전국(1.87%)과 지방(0.18%)을 웃돌았다.
파이낸셜뉴스
지하철 2·5호선 '역 직통' 연결...'충정로역자이르네' 내달 분양
지하철역과 아파트 단지가 직접 연결되는 ‘역 직통’ 단지들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매매가가 신고가를 경신하고 있다. 지하철 직통 연결 단지는 외부 날씨에 영향을 받지 않고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고 상업·교육·의료 등 주변의 풍부한 역세권 인프라가 풍부한 특징이 있다.
E동아
자이S&D, 2·5호선 충정로역 직결 ‘충정로역자이르네’ 8월 분양
지하철역을 가까이에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는 가운데, 역사와 단지 내부가 직접 연결되는 주거시설도 공급되고 있다. 역 직결 단지는 단지 밖으로 나가지 않고 지하철역으로 이동할 수 있어 비나 눈, 폭염 등 날씨의 영향을 줄일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역 주변에 형성된 상업·의료·편의시설을 이용하기 쉽다는 점도 주거 편의성을 높이는 요소로 꼽힌다.